김영희쌤과 친구분
어렵게 어렵게 홍제동사무실을
찿아오신쌤이랑 번개미팅
두분은 나이를 잊은채
누구못지않은 감각으로 유리목걸이와
티스틱을 뚝딱
서로의작품을 칭찬하시며
흐믓해 하셨답니다
아직도 열정으로 무언가에
도전하시는 모습
멋져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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