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파주을 금촌동 에서> 1.투표사무관의 실수로 날인하지 않은 투표용지 20장 배부. 이를 인지한 투표사무관이 선거기록철에 상세히 기록함
2.투표용지 하단(번호)을 절취하지 못한 사례가 1건 발생해 이것도 상세히 기록함
3.재검표 당일날 문제의 투표용지가 모두 발견되지 않음(통갈이의심)
4.고양지청 검찰청에 수사 배당됨.
5. 경찰이 조사안하고 혐의없음 보고 6.검찰 다시 수사하라고 함
7. 경찰 다시 수사 안하고 혐의없음 보고
8. 검찰 다시 수사하라고 함 9.대법원이 수사도 끝나기 전에 모든 부정선거재판 일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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