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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작성자송이수|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생명의 길 :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고후 4:5)

-For we do not preach ourselves, but Jesus Christ as Lord, and ourselves as your servants for Jesus' sake.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하던 엘리야처럼 바울도 절망할 때가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의 권한이 부인 될 때 절망했다.

누구나 세상 살면서 절망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절망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기회가 된다.

성도는 절박한 고난과 시련 가운데서 더 큰 부활의 권능을 체험해야 한다.

 

말씀으로 교회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교회의 신성과 질서를 바로잡아 교회를 세워나가야 한다.

정결한 삶과 올바른 믿음으로 신앙의 틀을 바로 세우고 정진해야 한다.

회개와 사랑과 용서와 관용의 정신으로 삶을 바로 잡아야 한다.

여기에 부흥과 축복의 길이 있다.

 

내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소망, 현재에 관해서 조급하지 않게 하는 삶

그리고 현실에 얽매이지 않는 초연한 기도로 승리를 약속받아야 한다.

사랑과 구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으로 삶을 곱게 가꾸자.

여기에 내일을 바라보는 길이 열린다.

이 길에 신비로운 영광과 비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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