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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짧은 시 / 산길

작성자송이수|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노인의 짧은 시 / 산길

 

젊었을 때는 등산이

골목길처럼 편했는데

늙으니 산길이 고행이다.

- 이수(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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