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이 잠시 쉬는 시간..
자운영 친구들은 인근 감자밭에 걸어 가서 감자를 캐고 왔습니다~~
감자밭 가는 길에는 수국이 환하게 웃어주고, 옥수수가 "안녕~" 인사하고,
파릇파릇 아기 모들이 바람에 흔들흔들 춤추고..
자연이 자운영 친구들을 반겨주는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자운영 친구들은 감자를 발견하고 몸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서로 감자의 크기를 비교하기도 하고 아주 작은 감자를 보며 웃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감자 캐기를 해 본 경험이 있어 오늘 활동은 너무 쉽고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바쁜 자운영 친구들은 감자 캐기를 한 후 어린이집 텃밭에 고구마 줄기 심기를 했습니다.
고구마 줄기를 관찰한 후 고구마 줄기의 마디를 땅 속으로 놓은 후 흙으로 덮어주면 끝~~
잘 키워서 고구마 엄청 많이 캘거라는 자운영 친구들..
가을에 고구마 캐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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