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북중미 월드컵 놀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멋진 축구선수가 되어 땀방울을 흘리며 공을 차는 모습이 제법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진지하고 든든했답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멕시코전이 있는 날이었는데요! 우리 소나무솔향기반 친구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목청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며 정말 열정적으로 응원을 펼쳤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경기는 패배로 끝이 났지만,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응원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 빛났고 멋졌습니다.
오늘은 졌지만, 아이들과 함께 "다음 경기에는 꼭 이길 거야!"라며 파이팅을 외치고 다음 경기를 더 기대해 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멕시코전을 두고 함께 스코어를 예축했어요.~~
대한민국의 승리를 많은 친구들이
예상했지만 아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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