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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시판

국화연구회 현장학습

작성자용담|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6월18일 08시에 집에서 출발
30분도 소요 안 됐다.
남편은 국화 손본다고 작업장에 가고 나는 버스에 탑승 소장님과 기타 직원님들의 배웅을 받고 9시에 부여 국화연구단지로 출발 10시 반쯤 도착 관계자 (이름?)의 설명을 듣다 난 무릎이 아파
나와 직원이 내어준 의자에 앉아 쉬었다.소재도 남다르고
교육장침도 좋고 무엇보다 넓은시설에 깜짝 놀랐다.
A동 1개 만도 우리 전체 보다 컸다

스티로폼 이라는데 도색도 잘하고

3년생 이라는데 직경 5~6cm?

위읲1대로 저 큰 원을채움

이 관의 용도는 후일 뽑고 새 흙을 채운다고

나와 맛난 장어 정식을 먹고
보령의 개화

내가 좋아하는 꽃들만 찰칵

안에는 다육농원도 찻집에
허브이용 판매소 아이스크림 가계 등이 있었지만 배들이 부르니....귀가하는 탑승전 회원분이 사주는 아이스케키도 먹고 3시 쯤 출발 16시 좀 넘어 도착 또 국화 매만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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