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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글로리오사 조아

작성자용담|작성시간26.06.07|조회수8 목록 댓글 0

조아님이 보내온 귀한 노랑글로리오사 일찍심어 하우스에 몇달만에 엎으려다
여행후로 밀고 다녀오니
다음날 기쁘게도 쏙 나온다
얼마나 고맙던지

영 자라지 않더니 역시나 가려한다 너무 마음 아프다
과습될까 신경도 많이 썼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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