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의 이런 저런 모습들 작성자안병춘|작성시간08.09.29|조회수3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08년9월 추석때 원주 할머니 집에서 다미야 할머니께서 다미를 얼마나 예뻐하시는지 알지? 기저귀 차고 유치원 가야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