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02. 1박 2일로 아이들과 마지막 민주화발자취의 장소인 '전라도 광주'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부터 준비를 했지만, 영상을 좀 더 보고 이야기를 좀 더 나누며 광주에 대한 여러 의미를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지요.
담양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자고 아침에 주변을 둘러보며 산책의 시간을 가지고 본격적인 광주 문화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스스로 돌아보며
지금의 우리에게 주어진 이 자유, 민주주의가 결코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닌,
투쟁과, 희생, 많은 분들의 눈물과 피땀어린 결과물 이란 것을 아이들이 오롯이 새겨듣고 왔길 바래봅니다.
결코 이 자유를 헛되이 하지 않는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긴 여행의 끝을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은 역시 고기인가요 ㅠ,ㅠ 우리 고기사랑이들 ㅠ.ㅠ)
많이 먹고 쑥 쑥 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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