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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때 이야기

2월 때때이야기2

작성자햇살지역아동센터|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2월에 진행한 자체 프로그램은 인성교육입니다. 그리고 2월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인문학 "괜찮아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1. 인성교육

2월 인성교육 시간에는 '나 전달법'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말투로 인하여 오해가 생기고 갈등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예방하기 위하여 어떠한 말투로 단어를 선택하여 이야기할지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 시간 동안 청소년들이 '나 전달법'을 사용하는 것에 어색해하고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때때는 나 전달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예쁜 말, 고운 말 사용할 수 있는 때때가 되어보겠습니다~

 

2. 청소년 인문학 "괜찮아 프로젝트"

2월 4회기로 진행하는 "괜찮아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지역네트워크로 생각의 뜰채 권0아 선생님의 추천으로 프로그램을 소개받고 참여하였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은 낮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향상하고 자기감정을 표현, 소통, 공감하는 부분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가면 만들기, 소품으로 연기하기, 몸으로 리듬 표현하기, 감정 공놀이, 나에게 쓰는 편지, 낭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중점으로 재밌는 연극 형식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만족도 결과 자존감 향상과 자기 표현 방법을 아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는 부분에서 높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담당 강사님도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청소년들과 금방 친해지고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이끌어가주신 덕분에 때때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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