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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때 이야기

3월 때때 이야기3

작성자햇살지역아동센터|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3월 때때의 토요 이야기는

 

1. 햇·동이지 말입니다

때때 친구들이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스스로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동아리가 끝날 무렵 일지를 먼저 요청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직 미숙한 팀도 있지만, 대부분의 동아리들이 모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동아리 시간에 네일, 미술 동아리에서 프리마켓에서 판매하고 싶은 물품을 제작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댄스, 밴드 동아리 역시 무대 위에서 발표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2. 셀-럽!

3월은 셀럽을 2회 진행하였습니다. 1회는 햇살FC로 축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친한 형들이 보조를 하며 서로 도와가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축구를 알려주고 다양한 묘기를 보여주는 등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2회는 종이구관 만들기 입니다. 손재주가 좋고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가 진행한 프로그램입니다. 처음 프로그램을 진행하지만, 친구들이 집중해서 잘 따라주고 참여해줬답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종이구관들이 나왔고 서로 교환하며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나 진행해 준 친구가 생각보다 진행에 능력이 있는지 잘 가르쳐주며 설명하고 진행하는 것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3. 원·탐·해!

3월 원탐해 활동은 특별한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바로 햇살 운영위원장님과 후원자분과 함께 진행했답니다!!

등산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코스는 금대림↔영원산성으로 다녀왔습니다. 때때 친구들이 올라가기에 길이 험하고 힘든 편이였습니다.

등산을 취미로 하고 계신 후원자분들께서 길잡이를 해주셔서 열심히 안전하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때때 친구들 중 낙오되어 끝까지 올라가지 못한 친구들도 있답니다. 그 친구들은 뒤에서 올라간 담당자가 한명씩 챙기며 올라갔습니다. ㅎㅎㅎ 한발자국 가면 때때 아이 1~2명이 앉아있더라구요ㅋㅋㅋ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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