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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가대 인원

작성자찬양경배자|작성시간07.12.18|조회수44 목록 댓글 0

성가대 인원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야곱의 12아들은 장차 이스라엘의 12지파(Tribes)로 발전하여 민족을 이루게 된다.
이 구약시대 이스라엘 12지파는 신약 시대 그리스도의 12사도 이어지고, 마침내 하나님 나라의 12기 초석을 형성하게 된다(계 21:14).
그 12 아들 중 레위의 자손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하는 일을 담당하게 된다.(대상 6:48)
레위인의 주요 직무는 성전 내에서 예배드리는 제사장직과 찬송하는 성가대직, 성전을 수호하는 문지기직이었지만 이들의 활동은 점차 확되되었다.    

[참고 자료]                                      < 야곱의 12 아들>

모계

이름

이름의 뜻

출생순서

관련 성구

레아

르우벤

보라 아들이라

1

3, 4절

시므온

기도를 들으심

2

5,7절

레위

같이 연합함

3

유다

여호와를 찬송함

4

8,12절

잇사갈

보상받음

9

4,15절

스불론

함께 거처함

10

13절

빌하

하나님의 심판

5

16-18절

납달리

경쟁함

6

21절

실바

복됨, 행운

7

19절

아셀

복 받은 자

8

20절

라헬

요셉

수치를 제거함

11

22-26절

베냐민

기쁨의 아들

12

27절

 이 12지파 중에서 하나님의 성막에서 봉사할 레위의 자손들을 모세 시대에 율례대로 조사한 결과 8,580명 이었다.
이 조사 대상에 포함이 되는 레위인들은 30세부터 성전에서 봉사할 수 있었으며 그 정년은 50세였다.
민수기 4장 3절에는 "곧 30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관련 성구 대상 23:3, 24, 27)라고 하였다.
다윗 시대에 이르러서 레위인 중 30세 이상을 모아 보니 모두 3만 8천명이었다.
그 중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음악인 4천명에게 선별하여 직분을 감당하게 하였다.
역대상 23장 3절과 5을 보면 "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였으니 모든 남자의 명수가 삼만 팔천 인데...사천은 다윗의 찬송하기 위하여 지은
악기로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렇게 선별된 레위인 중에서도 30세 이상이 되어야만 직무를 수행하게 한 이유는
30세 이상이 되어야지만 신앙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성숙할 수 있다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를 시작한 연령이 30세였음도 알 수 있다.
이 선별된 3만 8천명 중에서 찬송하는 자 4천 명을 임명한 것을 전체 인원으로 나누어보면 약 10.52%의 계산이 나오게 된다.
이런 결과를 가지고 교회에서 찬양으로 봉사할 인원의 수는 교인 전체의 인원 중에서 10%가 조금 넘는 수가되어야 한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서 성가대원의 인원수는 전체 교인수의 1/10(십일조)정도로 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의 인원이 너무 작아서 성가대의 구성이 힘들 경우도 있고 또는 너무 교인이 많은 경우, 그 교회의 사정에 따라 성가대원의 수를 가감(加減)하여 정할 수 있다.     

참고문헌

저     자

도  서  명

출  판  사

  하나님 말씀

  톰슨 Ⅱ 주석 성경

 기독지혜사, 1988.

  이철구

  성가대원 핸드북

  생명의 말씀사, 1999.

성가대의 가운(Gown)

 구약성경 역대상 15장 27절에 "다윗과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 두목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와 역대하 5장 12절의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단 동편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일백 이십인이 함께 서 있다가"의 구절을 보면 세마포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세마포가 지금의 가운(Gown)에 해당된다. 이 구절을 자세히 살펴보면 세마포를 입었던 사람들이 어떤 직무를 행하던 자인지를 알 수 있다. 현대를 사는 우리의 모습에서도 입는 옷에 따라 그의 나이, 직업, 성별, 사회적 위치 등을 알 수 있다. 특히 군인이나 경찰들은 그 신분에 따라 입는 옷과 장식이 구별되며 또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그 옷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앞의 구절에서 세마포를 입은 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직분과 사회적 신분을 짐작할 수 있다. 우선 제일 앞에 왕인 다윗이 서고 그 뒤에 하나님의 거룩한 궤를 멘자들이 섰다. 역대상 15장 2절에는 "가로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를 택하사 하나님의 궤를 메고 영원히 저를 섬기게 하셨음이라"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택하신 레위인, 다윗이 인정하여 레위인만이 하나님의 궤를 질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보아 궤를 멘 레위인의 신분이 얼마나 구별된 자들이었겠는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궤를 앞세우고 그 뒤는 찬양대와 찬양대장인 그나냐가 섰다. 레위인의 주요 직무는 성전 내에서 예배드리는 제사장직과 찬송하는 성가대직, 성전을 수호하는 문지기직으로 구분되었다. 그러나 레위인이라고 모두 이런 직분을 감당한 것이 아니라 레위인들 중에서도 30세에서 50세까지 연령에 제한을 둘 정도로 까다로운 제약을 두었다. 결과적으로 가운을 입을 수 있는 자들은 왕이나 레위의 자손들 만이 입을 수 있던 옷이다.

 결론적으로 가운은 거룩한 예배 의식을 진행하는 자들이 입는 세마포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우리 교회에서도 예배의식을 거행하는 목회자, 예배 의식에 참여하는 장로, 직분자 그리고 성가대원들로 한정이 된다. 가운을 입은 자들은 예배를 드리러온 수동적인 입장의 일반 성도가 아니다. 가운을 입고 일반 성도들과 구별된 자리에 앉은 성가대는 목회자를 도와 예배를 이끌어 가는 집례자라는 능동적인 입장으로 임해야 한다. 그러므로 가운은 일반인들에게 통일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아니라 예배를 집행하는 자들의 권위를 상징하며 가운은 교회의 색을 중심으로 그 절기와 교회력에 의해 바꾸어 사용하여야 한다.

 절기를 나타내기 위하여 교회에서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색을 '교회 의식의 색'이라고 하며 이것은 교회의 제단이나 강대상과 보조 강대상, 그리고 설교자의 집례복이나 성가대의 후두에 상징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저     자

도  서  명

출  판  사

  하나님 말씀

  톰슨 Ⅱ 주석 성경

 기독지혜사, 1988.

  이철구

  성가대원 핸드북

  생명의 말씀사, 1999.

 
출저:279의 교회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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