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ing
숨
Breathing is our most fundamental and vital act.
It holds a divine essence;
the exhalation is a movement towards God,
and the inhalation is an inspiration fron God.
숨은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것으로 생명의 활동이다.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신성한 본질 품고 있다.
내쉬는 숨은 신에게 신에게 다가가는 동작이며
들이마시는 숨은 신 앞에서의 영감이다.
The Breath links the body with the deeepest part of the mind - the soul - and
the soul of the Ashtanga Yoga practice is the breath.
호흡은 우리의 몸 속 가장 깊은 곳의 마음(정신)과 연결시킨다.
아쉬탕가 요가 수련의 정신이 바로 호흡이다.
With the development of a long, deep breath, the mind becomes calm and focused,
thoughts stop, and each movement flows gently and precisely from
asana to asana through to the completion of the series.
오랜기간의 개발을 통해 깊은 호흡을 할 수 있게 되면 정신은 평온하고 집중의 상태에 이른다.
멈춤을 고려한다. 그리고 각각의 동작은 온화하게 정확하게 흐르듯 움직인다.
아사나에서 아사나까지 아사나에서 시리즈의 완성까지 이어진다
When Breath and movement flow effortlessly in perfect harmony
the practice of Ashtanga Yoga transcends consciousness and
evolves into the lightness of a moving meditation
완벽하게 조화된 아쉬탕가 요가의 수련 과정 속에서
호흡과 움직임이 힘들이지 않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렀을 때
의식을 초월, 초탈하게 되고 움직이는 명상의 가벼움으로 서서히 발전된다 .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는 중요한 세 요소
우짜이, 반다, 드리스티
Working with the exact number of Vinyasa
for each asana requires a high level of practice.
Gradually one will be able to utilize the control of breath
and bandhas to harness the energy(Prana)
and flow with syncronicity from asana to asana.
수련의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각각의 아사나를 위해 빈야사의 정확한 숫자로 동작한다
점차적으로 호흡조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반다는 프라나 기를 채워 동력화한다.
아사나에서 아사나까지 동질화 되며 흐른다.
To practice the correct Vinyasa as demonstrated in the following
video requires immense skill, strength and stamina.
Once the primary or second series begins the sequence moves into full Vinyasa.
대단한 기술 스트레칭, 스테미너를
비디오를 따라 솜씨를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은 빈야사를 정정한다.
첫번째나 두번째 시리즈는 완정된 빈야사의 연속되는 동작으로 시작된다.
[누드가 있는 음악산책]
숨만 잘 쉬어도 웰빙
이번 주엔 ´호흡´이 주제이다.
음식이나 물과는 달리 호흡은 잠시라도 놓쳐버리면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러기에 목숨은 호흡지간(呼吸之間) 즉, 호흡과 호흡 사이에 있어 잘못 쉬어 버리면 큰일난다.
이토록 중요하기에 정확히 알아야 한다.
먼저 어깨 넓이로 양 다리를 벌리고 땅의 기운을 받게 발을 바닥에 딱 붙여 반듯이 선다.
몸을 앞쪽으로 약간 기울여 발가락 쪽에 무게를 싣는다.
온몸의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코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며
배꼽 아래의 단전에 의념을 두고 자연스럽게 아랫배를 내민다.
심호흡을 하는 것이다. 숨을 내쉬면 나왔던 배가 들어간다.
이것이 복식호흡(腹式呼吸)인데 아기들이 하는 자연호흡법과 같다.
호흡의 세기가 일정하여 기(氣)의 순환이 고르게 되어 아기들의 침조차 달콤하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 가쁜 흉식호흡(胸式呼吸)을 하면서부터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지 않아 역겨운 몸냄새가 나고 양기마저 쉬 빠져나간다.
숨이 딸리니 노래할 때 끝처리가 힘들어 음정이 불안하게 흔들린다.
요즘은 젊은이들조차 노인처럼 목젖이 크게 움직일 정도로 소리를 떤다.
목까지 숨이 차게 되면 깔딱깔딱 목숨이 위태롭게 된다.
그래서 목숨이라 했거늘. 아무튼 숨은 아래로 내려 얼굴과 머리를 차게 해야 한다.
가수들이 많은 곡을 차근차근히 열창할 수 있는 까닭 중 하나이다.
특히 필자는 복식역호흡(腹式逆呼吸)을 해왔다.
국악인들도 하는 호흡법으로서 숨을 들이쉴 때
도리어 배가 들어가게 하여 마치 코브라 뱀처럼 양옆구리를 부풀게 해서
횡경막 사용에 효율성을 최대한 높인다.
숨을 들이마신 다음에도 바로 한번에 내쉬고 마는 것이 아니라
복강 내에 저장해 두고 필요에 따라 내쉬어 호흡이 복강 내에 한동안 머물러 있게 한다.
안정된 음정과 풍부하면서도 강력한 힘이 나온다.
가수들이 노래할 때 한 호흡 한 호흡 정성을 들일 수 있는 비결이다.
전통 음악 중 시조와 가곡, 가사를 부르면
호흡이 가볍고 고르며 부드러워져 깊고 길어진다.
민요나 판소리를 하면 폐활량이 커진다.
시조엔 ´청산리 벽계수야´ 등이 있는데
필자가 건강음악으로 만든 새로운 시조 ´한산섬´과 ´무애가´를 불러도 좋다.
민요엔 ´옹헤야´ ´밀양아리랑´등 부지기수이고, 판소리로는 ´춘향가´ ´흥부가´ 등이 있다.
역시 필자가 창제로 만든 ´파랑새´ ´망부석´ 도 좋다.
위의 노래들을 단전에 기를 모으고 복근으로 숨을 쳐주면서 부르면
활발한 장운동이 이루어져 소화기능 향상 및 변비증상이 완화돼 대장이 편해진다.
그뿐인가. 혈류를 위로 끌어올려 심장에 활력을 주고 얼굴 및 두뇌에
산소공급량을 증가시켜 피부미용과 두뇌활동에도 좋다.
혈액순환이 잘 되니 몸이 더워지고 땀까지 나 수영, 요가처럼 운동효과를 본다.
또한 노래할 때 호기와 흡기가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
숨을 내쉴 때 주의를 기울이면서 길고 강하게 하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높아지고,
숨을 들이쉴 때도 역시 주의하면서 길고 강하게 하면 교감신경의 기능이 높아진다.
더구나 마음의 동요를 완만한 리듬으로 바꾸고 그만큼 자율신경의 평정도 찾게 돼
스트레스가 풀릴 뿐만 아니라 불안증,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
웰빙 음악인 것이다.
동양화가 이신호씨의 붉은 소나무처럼 장수하게도 된다.
그 자신의 심상의 표현이 된, 하나의 인격체로까지 보이는 소나무!
맑은 공기 속의 그 자연처럼 닮아가며 살자!
아- 잠깐. 그러나 아무리 웰빙 노래를 불러도 담배를 피우면 소용없다.
금연하고 이제부터라도 즐겁고 힘차게 불러 보자.
건강장수의 노래를.
How to Do Alternate Nostril Breathing
It is also called "nadi shodana" and is taken from
Swami Satyananda Saraswati's online class from the Devi Mandir.
Steps
Inhale through the ida (the left nostril)
by pressing the right thumb against the right nostril (pingala.)
Inhale (purak) until the entire abdominal cavity is filled with air.
Retain air (kumbak) by bringing it up to the third eye -- 4 counts for every 1 count of inhalation.
Exhale (rechak) through the pingala (right nostril) closing the ida (left nostril) by pressing ring and little finger against left nostril -- 2 counts for every count of inhalation.
Three cycles minimum should be performed always starting from left nostril.
Tips
Using a mantra (any mantra you choose is great) makes it easy to keep track of counts, ie, one repetition of mantra in inhale equals four repetitions on retention and two repetitions on exhalation.
Multiples of this can be done.
Different traditions teach to start alternately from left and right, but it is not necessary.
Warnings
May cause one to become calmer and more centered
May cause a slight feeling of dehydration.
No worries though, just grab a glass of water, and keep practi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