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月給封套 (1964 ) - 崔熙準
작사 申奉承 - 작곡 金虎吉
假拂하는 재미로 出勤을 하다가
月給날은 남몰래 쓸쓸해진다
이것저것 除하면 남는 건
남는 건 빈 封套
한숨으로 封套속을 채워 나 보자
外上술을 마시면서 큰소리치고
月給날은 혼자서 가슴을 친다
요리조리 빼앗기면 남는 건
남는 건 빈 封套
어떡하면 집사람을 慰勞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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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月給封套 (1964 ) - 崔熙準
작사 申奉承 - 작곡 金虎吉
假拂하는 재미로 出勤을 하다가
月給날은 남몰래 쓸쓸해진다
이것저것 除하면 남는 건
남는 건 빈 封套
한숨으로 封套속을 채워 나 보자
外上술을 마시면서 큰소리치고
月給날은 혼자서 가슴을 친다
요리조리 빼앗기면 남는 건
남는 건 빈 封套
어떡하면 집사람을 慰勞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