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들 작성자안정자(일산)|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4.23 정원이 넓어서 행복하시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자(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주택의 삶은 겨울 눈 쓸어야 하는 거 말고는 정말 행복한 점이 많습니다저희집은 좀 높아서. 눈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4.23 안정자(일산) 그러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4.23 제 지인 한 분은 가파른 언덕위에 집을 지었는데 겨울에는 창살보다 무서운 눈 감옥에 갇혀산다 하더니 자기 집앞에만 자동차 바퀴 닿는 부분에 열선을 묻어두고 눈 오는 날이면 전기를 넣어 눈을 녹인다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자(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네 저희는 열한집이 동네를 이루고 있는데 항상. 전날 날씨예보를 확인하고 단톡방에 올려서 함께 눈을 쓸기는 하는데 낮에 눈이 오면 방법이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 은 모두 일하러 가고 나이 먹은 제가 해야하는데. 힘들어서 못 할 때도 있고여기는 북쪽이라 비보다는 눈이. 많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4.23 예쁜 정원 잘 보고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4.24 예쁜꽃들이 가득한 전원주택이군요저도 나이들어 살거라고 80년대 초 택지를 마련해 놓고도 아직 북적거리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자(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4 마당을 너무 넓지 않게 단층으로 지으시라고 얘기해드리고 싶네요계단있는 2층집은 로망이라서 그리하는데 나이 먹으면 계단 올라다니는 일 때문에 오래오래 살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