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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낙지와 육회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시간18.04.01| 조회수65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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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차숙(부산) 작성시간18.04.01
    왜 와러십니까
    지금 배가 나와서 걱정인데
    이리 맛난 산낙지에 육회까지
    ~~~
    아무리 배가 나와도
    한번 달려 볼께요 ~~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01 ㅎㅎㅎ~
    제철에 나온거라
    먹고 싶었는데~
    지인이 보내줬어요.
    몸에 필요한 무기질이라서요.ㅎ
  • 작성자 양수정(안산) 작성시간18.04.01 오늘은 노래 한곡 하셔야겠어요.~~ㅎ
    힘자랑까징.
    울 촌동네도 목요일은 소잡는날
    육회 먹기도하는데
    잘게썰어 낙지와 같이 먹는건 안해보았어요.
    더 맛있을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01 여기 절라도엔 수준있는 한정식.
    일식집에 "육낙"
    이라고 메뉴판에
    적어졌어요~

    따로 시키는 비싼요리예요~
    드셔보시면 입맛에
    맞으실 꺼예요.
    대신 낙지가 연해야~
    "목포"뻘낙지가
    맛있어요.
    우리카페 유진수산에서도
    팔지요.

    나는 노래를 못해서 노래방 몇번 갔나?.
    모임에서 가게되면
    템버린흔들고~
    노래 입력시켜주고
    나와버려요~ㅋ
  • 답댓글 작성자 양수정(안산) 작성시간18.04.01 이광님(광주) 그렇지요.
    광주. 전주 한정식 ~~^^
    저두 노래방은 .ㅠ
    창하는이가 힘들면 꼬옥 육회를 먹음
    소리가 잘나온데요~ㅎ
  •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18.04.01 우와~~
    눈이 호강 합니다
    얼마나맛날까예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01 얼마나요?..
    쫀득하니 참기름냄새와 함께
    잘 먹었어요.
  • 작성자 서금옥(영월) 작성시간18.04.01 와~우
    탕탕이하고 육회를 이렇게 해서 먹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01 이름하여 육낙 이라고~
    우리 요리책에
    소낙탕탕이로 나와
    있어요~
  • 작성자 이경옥(포항) 작성시간18.04.01 침넘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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