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무가 생겼어요. 단무지 무요~ 특별하게 연구하는 무였다는데 무가 물이 많고 연해서 깍두기 담으니까 쪼글쪼글 푸석 하기까지 해서 장아찌 담았어요.
완성사진만 있어요~ 죄송요~
첫번째 납작하게 썰어 담았구요.
두번째꺼는 단무지마냥 길게 썰어 담았어요.
세번째는 손가락 굵기로 담았어요.
레시피는요~
간장1 설탕1 식초1 발효효소1 물1컵 +소금1큰술
통후추 월계수잎 모든재료 팔팔끓여서 썰어놓은 무에 부어주세요~~ 세번 반복했어요.
아삭거리지는 않지만 맛있네요~ 특이한건 무 하나가 겉쪽은 단단하고 안쪽은 물러서 스폰지 같은 식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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