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햇볕이 나오네요
오늘도 갑 오징어로
즐겁게 지내네요~
갑오징어 껍질입니다~
먼저 참기름.마늘넣고
무쳐 주지요~
냄비를 달구고 달 달 볶아줍니다~
표고버섯 불린물이랑
같이 넣고 끓입니다~
껍질은 볶고 익혀져서
두부와 애호박.청양고추
넣고끓으면 불을 꺼줍니다~
간은 액젓으로 했네요~
위에 미나리좀 얹졌습니다.
해물은 오래끓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한김만 끓여서 불을
꺼줘야 연하지요~
갑오징어~ 칼금 넣은살을
위 오징어국에 데쳤네요
이것도 살짝이요~
고추장.고춧가루.식초.조청
마늘넣고 초장을 만들었네요
깨넣고~
대파.청양고추에 버무렸어요
참 맛있었어요~
12시에 사우나 갔다가와서
데쳐놓은 초무침 해먹었어요
4시30분에 미스트롯-tv
볼려고 스템바이하고 있네요
휴일~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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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 19.04.28 초무침두 좋지만 껍질국이 댕기네요~
지가 워낙 껍질을 좋아하걸랑요.
닭껍질, 돼지껍질, 수구레(소껍질), 북어껍질, 오리껍질, 오징어껍질 등등요.
갑오징어 사게되면 꼭 따라쟁이 해 보렵니다.
레시피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8 ㅎㅎㅎ~
맛있고 좋은것 다~
아시네요.
쫄깃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작성자구경분(인천) 작성시간 19.04.28 갑오징어 초무침이 마음을 사로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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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8 갑오징어 초무침
맛 있지요~^^ -
작성자김정욱(양산) 작성시간 19.04.29 침을 꼴 ~~~딱 삼키고 눈으로 먹습니다 새콤 달콤 쫄깃 쫄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