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천지에 깔려 있는 쑥이
더 자라기전에
쑥밭으로 몇 번 갔네요.
많이 뜯은 쑥으로
다듬고
씻고
찌고....
쑥떡??? 아니랍니다.
쪄서 말렸어요.
말린 쑥을 분쇄기로 갈아
보드라운 쑥가루가 되었어요.
갈다보니
뽀숭한 쑥가루가 몽슬몽슬한건
쑥가루의 특징이겠지요.
(이건 요리가 아닌것 같지만.....^^)
바싹~하게 말린 쑥으로
분쇄기로 갈았어요.
몽실몽실...하네요.
많던 쑥이
부피가 작아져서 보관하기도 좋아요.
이 가루로
내키는데로 뭐든 하면 좋을듯하네요.
수제비
칼국수
수제쑥떡...기타 등등 솜씨껏~-
쑥밥을 했네요.
물위에 동동 떠지만 괜찮아요.
녹차밥처럼 포르스름하지요?
쑥냄새 안 좋아하는 사람도
쑥밥은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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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 20.05.02 그 귀한 쑥이 지천이라니 부러워요.
저는 쑥3키로를 거금주고 사서 아껴 먹고 있어요.
살짝 데쳐서 냉동보관, 쑥국 쑥부침개로만~!
쑥밥 맛있겠어요. -
작성자박재미(예천) 작성시간 20.05.02 쑥가루를 만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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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미선(서울강서) 작성시간 20.05.03 건강한 쑥밥 되겠어요.
다양한 방법 아이디어 이시네요.~ -
작성자채근담(대전유성) 작성시간 20.05.03 맛있어 보입니다.
건강에도 최고 겠네요. -
작성자김옥수(경기파주) 작성시간 20.05.04 좋은 아이디어 네요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