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보형님
엄동설한에 파릇 파릇 두릅나물
달래~
집콕하면서 따끈하게
전 붙쳐서 먹었지요~
3~4월에 나와야할 두릅이죠
5팩 왔지요~
달래~잎이 낙옆없이 새파랗습니다
두릅 분리합니다
이렇게 칼로 나누는데 두릅향이 확 들어 오데요~
끓는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두릅.달래. 당근채
전 붙치기위해 준비해놓습니다
도토리 가루.밀가루.부침가루 3종
죽염소금 으로 간맞췄지요
달군팬에 두릅.달래.당근.놓지요
이렇게 올려주면서 눌지않게 오일 둘러주지요
뒤집에 주면 이런색이 남니다
지져지면 키친타올에 올려서
기름이 흡수되게~
달래 양념장 입니다~
자투리 남은것 한꺼번에 넣고
지졌어요
양념장 찍어서 먹었어요
두릅 초무침~
데친 두릅을
된장.고추장.마늘 넣어주고
고춧가루.대파.홍고추. 참깨.식초.참기름 양념 넣습니다
달래도 넣어주고 잘섞어
주물러 주지요
새콤하면서 참기름냄새랑
콧구멍 벌렁 대면서 금방 먹어졌어요
너무 맛나요
지금 이곳 광주는 바람없이
눈발이 솜 먼지처럼 내리네요
두릅5팩이 헤프게 없어져 버려서
언제 먹었는지~보약처럼 먹게
또 주문해야 겠어요.
오늘도 집콕하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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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0 인천강화 에서 강원도로
좋으시겠어요~
새봄에 봄나물 먹으면
세상이 내것 같지요.
많이 많이 해 드셔요.ㅎ.ㅎ -
작성자손현숙(강원홍천) 작성시간 21.01.10 아니 벌써~! 선생님 댁은 봄입니다.
5개월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3 딜래가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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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3 와~
맛있게 지져드셨네요.
진짜로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