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가 만든 음식

두릅&달래전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21.01.10|조회수5,610 목록 댓글 31

조 보형님
엄동설한에 파릇 파릇 두릅나물
달래~

집콕하면서 따끈하게
전 붙쳐서 먹었지요~

3~4월에 나와야할 두릅이죠
5팩 왔지요~

달래~잎이 낙옆없이 새파랗습니다

두릅 분리합니다

이렇게 칼로 나누는데 두릅향이 확 들어 오데요~

끓는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두릅.달래. 당근채
전 붙치기위해 준비해놓습니다

도토리 가루.밀가루.부침가루 3종
죽염소금 으로 간맞췄지요

달군팬에 두릅.달래.당근.놓지요

이렇게 올려주면서 눌지않게 오일 둘러주지요

뒤집에 주면 이런색이 남니다

지져지면 키친타올에 올려서
기름이 흡수되게~

달래 양념장 입니다~

자투리 남은것 한꺼번에 넣고
지졌어요

양념장 찍어서 먹었어요

두릅 초무침~

데친 두릅을
된장.고추장.마늘 넣어주고

고춧가루.대파.홍고추. 참깨.식초.참기름 양념 넣습니다

달래도 넣어주고 잘섞어
주물러 주지요

새콤하면서 참기름냄새랑
콧구멍 벌렁 대면서 금방 먹어졌어요

너무 맛나요

지금 이곳 광주는 바람없이
눈발이 솜 먼지처럼 내리네요

두릅5팩이 헤프게 없어져 버려서
언제 먹었는지~보약처럼 먹게
또 주문해야 겠어요.

오늘도 집콕하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1.10 인천강화 에서 강원도로
    좋으시겠어요~
    새봄에 봄나물 먹으면
    세상이 내것 같지요.
    많이 많이 해 드셔요.ㅎ.ㅎ
  • 작성자손현숙(강원홍천) | 작성시간 21.01.10 아니 벌써~! 선생님 댁은 봄입니다.
    5개월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1.13 딜래가 입맛을 살려주네요
  • 작성자전성자(분당) | 작성시간 21.01.14 저도
    어제 두룹와서 오늘아침 두릅 달래 넣고
    전 해먹었습니다
    출근시간 쫓겨 이쁘게는 못햇네요 ㅎ
    완젼 맛있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1.13 와~
    맛있게 지져드셨네요.
    진짜로 맛있어 보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