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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황도 복숭아조림

작성자김경숙|작성시간21.09.12|조회수185 목록 댓글 2

 

어제 토요일 예산인 시아버님 산소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벼가 여물어 가고 있어요.
아산에 사촌아주버님의 댁에 들렀다가 복숭아를 따가지고 왔어요.
벌레먹은것도 있고 덜익은것도 있고 어머님은 귀찬다고 하시고 ㅎㅎ
제가 만들어야지요^^

완성된 복숭아조림이예요~

어렸을때 아프거나 하면 복숭아 통조림이 저희 형제들에게는 약이었었는데 ...
지금은 흔하기도 하고 달아서 안먹는다는 말도 하고~

추석이벤트 선물인 스텐볼이 적당한게 쓰임새가 좋으네요.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을 깠어요.
남편이 같이 까주어서 수월하게 했네요^^

적당하게 썰어서~

설탕에 잠깐 재워 놓고
물을 섞어 끓여 줍니다.

소금을 조금 넣었어요
단맛이 더욱 증가됩니다.
끓어 오르고 10분정도 끓이고 거품을 제거해 줍니다.

마지막에 레몬반개를 즙으로 넣었어요.

병을 중탕해서 말린후 복숭아조림을 넣었어요.
한김 식은후 넣었어요
지금도 따뜻해요
식은후에 냉장고에 넣고 차갑게 먹음 더욱 맛있어요.

큰병4개에 작은병1개~ 어느댁으로 보낼까 생각중이예요~물론 시어머니도 드리고요~

오늘(일요일)은 날이 덥네요~
시원하게 명절에 한그릇씩 먹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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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1.09.12 간식으로 멋집니다
    수고 많이하셨내요
  • 작성자이정혁(남양주) | 작성시간 21.09.13 맛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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