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나물을 소금에 절여 숨을 숙이고 물에 헹구어 짠기를 뺀다음
채반에 널어 물기를 완전히 거두고 약간 시들하게 하여
고추장 집간장 물엿을 넣어만들었습니다.
3일째 맛을 보니 먹을만해서 오늘아침 한접시 꺼냈습니다.
정해진 레시피는 없지만 물엿은 많이 넣지 않았어요
이미 고추장에 조청이 들어있어 달기도 해서요.
양념이 넘 묽으면 맛이 없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맛있을것 같은 나만의 생각
크~
특이한 향과 맛이 입맛을 자극하는거 같습니다.
싫어 하시는분도 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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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정(이랑사래) 작성시간 09.04.27 옻순도 이렇게 해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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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27 저는 잘모르겠어요 . 누가 대답좀 해주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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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식{소백} 작성시간 09.04.28 만들고픈나물인데 맛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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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화(햇살) 작성시간 09.04.28 저도 오늘 이렇게 짱아찌 담았는데 향이 살아있어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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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자영 작성시간 09.05.27 지인집에 놀러 갔다가 맛보고 그맛을 못잊겠어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담아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