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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돼지족 & 숙주나물볶음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22.02.01|조회수563 목록 댓글 17

돼지족이 먹고 싶어서
돼지족을 1벌에 1만 2천원 줬는데
살도 없고 먹을께 없네요.

큰 족이 아니고 그냥 작아요
그래서 껍딱만 볼가서 볶았어요

숙주가 아삮하니 족발과 맞네요

이렇게 생겼어요

약초넣고 삶았어요
맛은 꼬소해요
살이 없어서 실망했어요

그냥 먹어도 간은 맛는데~
껍질만 벗겨서 썰엇네요

양념 참기름 .후추.효소청 .대파
넣고 살짝 볶았어요

접시에 담고~
가운데 숙주볶음 놓을거 에요

따끈하게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넣고.
숙주를 빨리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볶아지면 파푸리카.청양고추.굴소스넣고
빨리~ 빨리 섞어주고 불꺼줍니다

굴 소스가 맛을 다 내주네요

족 접시 빈곳에 숙주볶음 넣어주죠

너무 아삮하고 맛있어요

잘 먹었습니다~

남어지 족 뼈에 붙어있는
심줄 같은건 더 삶아서 볼가
먹어야 겠어요~

다음엔 시중에서 파는 큰족을 사서
삶아 먹고 싶네요~

명절 잘 지내고 게시지요?.
광주는 오늘도 확진자가 500명
그 전엔 400명이 계속 났어요.

그래서 아파트 주차장도 한가하니
나가고..오고 ..없이 지내네요

남은 휴일시간 즐겁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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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새털구름) | 작성시간 22.02.02 이광님(광주광역시) 예~~
    제가 신장이 약해서
    과로하면 안돼는데
    애들 오느날부터 소변이
    맥주 부어놓은듯 거품이 부글부글
    했네요.남편이 못일어나게
    주저 앉혀 놓아도 애들이 이것찻고
    저것찻으니 또일어나고 또일어나고 ㅎ 쇼아닌 쇼를 했네요.
    어제 다보내고 종일 쉬어주니
    오늘은 한결 좋아졌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2.02 김영옥( 새털구름) 긍께요~
    70부터는 뼈와 근육이
    속 내장~ 다 어쩔수 없이 달고 살아요.
    난 아파도 병원에 안가요.진통제로 그 때
    뿐이니까~
    맘만 편할려고요~
    몸 조리 잘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새털구름) | 작성시간 22.02.02 이광님(광주광역시) 예 고맙습니다.
    점심엔 떡국 먹었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미자(송파) | 작성시간 22.02.02 맛 있어 보여요 ~
    족 요리는 한번도 해복적이 없었는데 함 해보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 작성시간 22.02.03 돼지족을 맛있게 요리하셨네요.
    쫄깃한 족살을 숙주와 함께 먹는 상상만 해도 아삭쫄깃 군침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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