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국입니다
묵은지 5개월 되였네요.
12월에 강원도 횡성절임배추로 담은거예요
동부축산.꼬들돼지고기
절반에 마늘.후추랑 넣었네요
.
물 넉넉히 부어줬네요
대파.당근.청양고추.액젓넣고
푹~~~ 끓여 줍니다
.
국만 먹어도 시원합니다
너무 맛있어요
밖에 날씨는 덥고
실내는 추워서 전기 장판위에
있네요~
전에는 일요일도 안쉬고
수영장을 갔는데
이젠 일요일은 쉬고 싶어서
안나갔네요.
백화점에 쇼핑가고 친구만나야지
계획을 세웠는데~
나오라는 전화도 오지만
그냥 돼지고기국 끓여서 먹었네요
배불러서~ 잠오네요.ㅎ.ㅎ.ㅎ
휴일~ 만족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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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충임님도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구경분(인천) 작성시간 22.04.18 김치찌개 같은 국이네요.
당장 흉내내어 끓여 먹을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국물이 먹고 싶어서
끓였어요~
순내국.추어탕.명태탕들이 생각났어요~
늙어가면서 식성도 바꿔져요~
손은 다 나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구경분(인천) 작성시간 22.04.18 이광님(광주광역시) 내일 마지막으로 병원 가는 날입니다.
염증이 쉽게 가라앉지 않아 지난주에 일주일분 약을 더 처방받아 왔습니다.
내일 가 봐야 알겠습니다.
특이체질인가봐요. 남들은 입원할 것도 없는 병을 나는 삼박사일이나 입원해 있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구경분(인천) 외과적 수술후 퇴원할때~
꼭 염증치수를 알고 퇴원해야 다른 합병증도 없어요.
경험으로 인천대찬에서 수술하고 광주에서 재활할때~ 괜찮아서
퇘원하고 싶었지요.
의사도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한상호원장님께서
염증 치수가 얼마인가?.
보내라해서~
퇴원못했어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