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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덕자 회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22.06.11|조회수775 목록 댓글 21

오늘은 수영장 못갔네요
내일 2째줄 일요일 휴일인데~
계산 잘 못해서 못갔어요

머리 염색하고~
덕자 썰어서 먹고 딩굴었네요

한마리 썰었어요

3마리중 한마리 잡고
한마리는 내일 홍감자넣고
덕자랑 맛있게 지져야겠네요

마늘.청양고추.된장.참기름
이렇게 찍어 먹지요

싱싱한 덕자회 오랜만에 먹었네요

초무침해서 비빔밥으로
할려다가 많이 먹어져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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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2 병어와 덕자는 달라요.
  • 작성자이혜원(대구) | 작성시간 22.06.12 직접 회도 뜨시고
    척척 요리에 임하시는 모습ㅡ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3 회는 식당에서 사먹기도 하지만 집에서 직접 썰어먹는게 깔끔해요
  • 작성자김정욱(양산) | 작성시간 22.06.13 저도 병어 덕자 같은 줄 알고 있었어요
    병어는 먹어 보았는데 부드러운 생선??
    덕자 한 번 먹어 봐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3 병어도 맛있지만
    덕자 마리당 1kg 이상
    3kg 도 나와요.
    찰자고 고소하고
    부위마다 맛이 달라요.
    좀 비싸서 흠이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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