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가 만든 음식

유만성님의 황토무로 담은 깍뚜기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작성시간22.09.26|조회수466 목록 댓글 20

황토무가 도착했는데

대포알무2개와 일반무 3개 싱싱한 무청달린채 왔어요~
도착한 당일에는 무만 확인하고 다음날 깍뚜기 담았어요~
재료
황토무(대포알무2개와 일반무2개)4개,히카마2개,
양파1개,쪽파반단,다진마늘,
생강약간,새우젓,멸치액젓,소금,
신화당 약간.

무를 큼직하게 깍뚝 모양으로 썰었어요~
저늘 쭉쭉 길게 삐져 담는걸 좋아하는데 남편이 잘라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좀 큼직하게 깍뚝 썰었어요~^^
다 썬다음 적당량의 굵은 소금과 신화당 반티스픈 넣고 절였어요
절이는 동안

히카마(멕시코감자 또는 얌샘)도 껍질벗겨 큼직하게 썰어 무와같이 섞어 절였어요.
총30분정도 절인거 같아요~
보리가루로 풀쑤어놓고,마늘 갈아놓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생강 조그만 얼음크기 두개 꺼내 녹여놓고 쪽파도 다듬어 알맞게 썰어 준비했어요
절인무만 건져내어 큰 스텐그릇에 넣고 먼저 고추가루를 넣어 버무려 색을 냈어요~
이래야 깍뚜기 색도 이쁘고 좋아요.
쪽파만 빼고 보리풀과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뒤 간을 봐서 굵은소금 약간 더 넣고

남겨두었던 쪽파썬거 넣고 골고루 섞은뒤

통에담아 하루밤 실온에 두었어요~

다음날 둘째아들네 조그만통에 한통 담아 보내고, 동생이 인천에서 올라온다하여 작은통에 담았다가 주었어요~
삼삼하니 맛나게 담아졌어요~^^
유만성님 덕분에 좋은 식재료로 맛난 깍뚜기 잘 담았어요~
사진을 중간중간 찍지못해 몇장만 올리니 이해해주세요 ~
요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고 늘 건행하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28 고맙습니다~^^
    맛나게 먹고있어요~^^
    평안한 밤 보내시고 늘 건행하세요 ~
  • 작성자구경분(인천 강화) | 작성시간 22.10.01 깍뚜기 참 맛있어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01 고맙습니다~
    맛나게 먹고 이제 조금 남았어요~
    오늘이 시월의 첫날이네요~
    시월 첫날~ 행복함 가득한날 되시구요~
    늘 건행하세요 ~
  • 작성자김미경(사천) | 작성시간 22.10.03 맛있겟어요
    저도
    담가야되겟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03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간 되시면 깍뚜기 담아보세요~
    시원하고 맛나지요~
    요즘 기온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행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