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조림 할 때 넣으려고 삐죽삐죽 썰어서 말린 가지를
먼저
씻어
살짝 불립니다.
보통은 부재료를 생선 밑에 깔고 졸이지만, 가지 특성상 잘 무르기 때문에
불린 가지를
물기 빼서
졸이는 생선(물 끓을 때 생선 넣고, 간장이나 액젓, 풋고추, 대파, 고춧가루 넣고 끓임. 마늘은 선택)
위에 얹고
국물을 끼얹어가며
5분만 끓여주면 됩니다.
수저로 국물, 생선살, 가지, 고추, 대파를 떠서 먹었답니다.
말린 가지지만 간이 배서
식감이 아주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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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9 안녕하세요?
올만이네요.
잘 계시죠? -
작성자최영숙(대구) 작성시간 23.07.28 궁금한게 있는데요
가지 썰어두면 깨끗하던 속이 거뭇거뭇 반점 생기는거는 괜찮은지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29 씨가 익어가는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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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현숙(평택) 작성시간 23.07.29 말린가지가 있는데 뭐해야 하나 고민중이엿는데 잘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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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옥진(세종) 작성시간 23.08.08 말린 가지 새로운 활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