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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시어머니가 며느리 생일상 차리기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작성시간24.02.13|조회수3,591 목록 댓글 29

아들과 며느리 손자가
해외 여행하고 오는 담날 생일 하기로
원래는 여행중 생일 인데 지났네요

시어미가 처움으로 집밥 생일상을 차리고 싶어 집에서 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번의 며느리 밥상을 받아먹고 늘 감사하게 만 생각 했는데
요번엔 나도 집밥생일상을 해주고 싶어서 시어미표 밥상 많이 부족 하지만 정성이고 제 마음 입니다


사랑스런 우리 며느님 생일상
♡♡♡(시어머니표 밥상)♡♡♡

양상추와 닭 가슴살 과일 샐러드

찜갈비

꼬막무침

알배기 겉절이

잡채

더덕구이

들깨국물 토란과 고사리

두부와 도토리묵

코다리강정

장어구이

사랑하는 우리 며느리 많이 사랑해
정말 고맙고
.우리집 가족이 되어 주어 늘 감사해
평생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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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현순(안산) | 작성시간 24.02.14 넘멋진 시엄니시네요.
    살아가면서 며느님 시엄니 생각많이 하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14 생일상 젠즉부터 장봐다 놓고 무슨 일이 생겨 못 했거든요
    코로나 걸려서
    허리아퍼서 등등
    요번에 처움으로 했는데 많은 분들이 칭찬 하시니 하길 잘했다 싶고 더 맛난거 할걸 싶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윤혜숙(인천강화) | 작성시간 24.02.14 와우 저는 흉내도 내기 어려운 차림입니다 그댁 며느님 행복하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14 칭찬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채은행(수원) | 작성시간 24.03.07 상차림 만드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전 며느리 결혼 첫생일에 한상차림과 선물비 2백만원씩...두 며느리에게 선물하고...2번째 생일부터는 밖에서 사먹이고....선물비 약간씩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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