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민어는 찜으로 구이로
맛 있는 생선이지요
꼬리 하이퍼 그릴에 구워요
덜 말려 와서 소금물 진하게 타서
솔로 발라 주면서 말렸네요
굽고 찜하기 좋게 썰었어요
2마리 인데 한마리 꼬리 2개
구웠어요
도막내서 냉동 보관하고 먹어요
생선은 뱃살하고
꼬릿살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꼬리
.
우리 입맛엔 짭짜롬 해야
밥이 넘어가요~
요즘 젊은이들은 짜다고 해서
조금씩 먹으면 꼬습다고 말하죠.
물말은 밥위에 얹어서 먹으니
어떤 반찬보다 맛나요
그래도 보리굴비 보다 덜 짜지요
광주날씨는 15° 따땃 하니 좋네요
완전히 봄이 온것 같에요
아이들 입학할땐 눈이랑 바람이
매섭게 불고 추운데
어쩔랑가 몰라요 ~
누룽지에 올려서 잘 먹었습니다
즐거운 휴일날 맛 있는것
해드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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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8 큰일이요~
고기반찬 아니면
안먹혀서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4.02.18 일년에 드시는 민어 엄청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8 요즘은 안먹었네요
겨울 민어회도 맛있는데~ -
작성자김돈영(양구) 작성시간 24.02.19 안녕하세요 선생님😄
2024년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로 가득하시길 바래요.
저도 반건조생선은 짭짤한게 좋은데 요즘은 다 싱겁게 간해서 좀 아쉬워 잘 안 사지게 되네요
반건조 민어요리 넘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9 판매자가 판매를 위해
기본만 슬쩍 소금치지요.
싱겁게 먹어야할 사람들 때문에요.
주문할때 요구해도
받아보면 싱거워요.
요즘 방송에서 ~
싱겁게 싱겁게 말 해서
그래요~
저는 건 어물받으면
소금물 진하게 타서
생선에 앞 뒤로 발라주면서 말리니까
간이 맞드라구요.
김바른 솔로 발라 구워 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