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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홍합 미역국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4.10.03|조회수463 목록 댓글 12

갑작이 기온이 내려가서
몸에 찬바람이 들어오네요

따끈한 국이 땡겨서
냉동에 소분해서 넣어놓은
홍합 한덩이 해동시키고
미역 담궈 불리고~

국 한그릇 먹었더니
땀이 나오네요~

홍합 미역국 입니다

소분해서 넣어놓은 한봉지

해동 시켰네요

.

마늘.참기름.액젓에 볶아 익혀요

익혀지면 불려놓은 미역 넣어요

불려놓은 미역입니다

물좀 넣어주고 간 맞춰요

팔팔팔 끓여줍니다

.

.

.

시원하니 맛 나네요

보일러 틀어놓고
침대에 전기 코드 꽂고
갑자기 바뀐 계절에 버텨봄니다

홍합국이 진통제 처럼
몸이 풀어지네요~

내일을 위하여 일찍 취침해야
겠네요~

저녁시간 편안한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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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6 그래요~
    차겁게 남은국
    후루룩~ 마셨지요
  • 작성자모분례(전북남원) | 작성시간 24.10.06 국거리 걱정 할 때 돌아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6 나이드니 국물이 좋아요.ㅎ.ㅎ
  •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 작성시간 24.10.08 맛있을 거 같아요.
    저 깐홍합도 전음방에서 사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8 이현숙님 통영..까서판매 했어요
    또 올라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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