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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굴비찌개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4.12.01|조회수568 목록 댓글 6

올 때는 싱싱한 생물이었는데 여러 날 말리니 굴비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걸어놓고 말려도 날파리나 초파리 등이 안 와서 좋습니다. 

말리기 전에  손질해야 좋았을 건데 그렇지 못해서 
머리, 지느러미, 내장, 비늘을 제거하고 씻었습니다.
 

보조 출연자들 집합
무, 호박, 양파, 쑥갓, 대파, 순무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만들어 둔 쌈장도 좀 넣고, 
여름에 만들어 둔 파간장으로 간 맞추었습니다.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간을 맞춥니다.

적당히 말라서 
조기살이 보리굴비 처럼 단단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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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4.12.01 굴비로 변신한 찌개가 살은 쫀득하고 국물은 시원하니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 작성시간 24.12.01 꾸들꾸들 건조된 조기
    추운계절에는 국물이 최고이죠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 작성시간 24.12.01 보리굴비 부서하고 맛
    비교가 안되죠.
    참조기라서
    맛 좋을꺼예요
    애들 키울땐
    저거 한두름 사서 걸어놓고
    구워주고 먹으면 몇일
    안가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4.12.02 굴비찌개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자홍남현(부여) | 작성시간 24.12.02 맛있게
    만드셨읍니다
    저는 오늘은
    소고기
    미역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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