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는 싱싱한 생물이었는데 여러 날 말리니 굴비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걸어놓고 말려도 날파리나 초파리 등이 안 와서 좋습니다.
말리기 전에 손질해야 좋았을 건데 그렇지 못해서
머리, 지느러미, 내장, 비늘을 제거하고 씻었습니다.
보조 출연자들 집합
무, 호박, 양파, 쑥갓, 대파, 순무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만들어 둔 쌈장도 좀 넣고,
여름에 만들어 둔 파간장으로 간 맞추었습니다.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간을 맞춥니다.
적당히 말라서
조기살이 보리굴비 처럼 단단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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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4.12.01 굴비로 변신한 찌개가 살은 쫀득하고 국물은 시원하니 맛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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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 24.12.01 꾸들꾸들 건조된 조기
추운계절에는 국물이 최고이죠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4.12.01 보리굴비 부서하고 맛
비교가 안되죠.
참조기라서
맛 좋을꺼예요
애들 키울땐
저거 한두름 사서 걸어놓고
구워주고 먹으면 몇일
안가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4.12.02 굴비찌개 맛나게 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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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시간 24.12.02 맛있게
만드셨읍니다
저는 오늘은
소고기
미역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