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나물 키웠으니 나물할까
하다가 만들어본 숙주나물 밥입니다.
한번도 못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을듯 맛납니다.
곁에 달래.냉이.도 있으니 씻어서
얹어 주었더니 환상입니다.
깔끔하게 비벼먹은 숙주나물 밥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굴비도 한마리 구웟어요
숙주 비빔밥에 얹어 먹으려구요.
숙주는 집에서 키웠어요.
뚝배기에 쌀 앉혀서 물이 자작해
질때까지 익혀요
숙주.냉이.달래준비합니다.
여리여리 한것 들이라서
마지막
뜸들때쯤 숙주.냉이 올리고
달래.냉이잘게 썰어주고
달래도 살포시 올렸어요.
달래간장 간장.참기름.복숭아청조금
고추가루 깨로 양념장 만들고
밥이 노릇하게 뜸이 잘들고 잘됐네요
특별히 굴비도 굽고
두그릇 나란히 담아주고
달래간장 올려서 쓱쓱 비벼 먹습니다.
짝궁은 수저에 올려도 드시고
비벼도 드십니다.
노르스름 이쁘고 맛난 숙주.냉이.달래
솥밥입니다.
오늘이 행복한 이유는 밥한그릇
때문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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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31 헤헤
감사합니딘.^♡^ -
작성자심영희(창원) 작성시간 25.03.31 숙주나물밥은 처음 듣고 보네요. 맛있겠어요
저도 도전~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31 창작품입니다.
한번 해보셔유 ㅎ -
작성자황경란(영월) 작성시간 25.04.03 숙주나물밥 콩나물밥만 만들어 먹는줄 알았는데 숙주도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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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3 숙주향이
그윽하게
나드라구요.
기회되시면
한번 해드세요
달래장에 비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