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래가 지천으로
크고 있네요.
달래알이 제법 커져서
혹여 무침하면 겉돌든가
할 까봐 칼로 살짝
콕콕 찧어서 무침하고
콩나물밥에 척올려 먹으니
제철밥상 따로 없습니다.
새콤달콤 달래무침 알뿌리까지
먹어야 제맛이지요.
달래무침이나 달래장은 간장.참치액젓.참깨.고추가루.복숭아나
매실청.맛술 1수저등으로 무쳐요.
아~~~하세요.ㅎ
달래가 지천
달래간장도 만들고
달래알이 살이 통통 올라서
굵직합니다.
수염난것은 다 잘라내고 다듬고
깔끔하니 이쁘지요?
집에서 키운 콩나물 입니다.
무우도 조금 썰고요.
콩나물.무우.취나물도 넣고
밥지었어요.
뜸잘든 밥을 섞어서 한그릇 떴어요.
며칠전 담어준 오이 물김치가
새콤잘 익어서 국없이 오이 물김치와
달래무침 달래간장으로 잘먹었답니다.
달래간장에 비벼서 한수저
달래무침도 한젓가락 올려서
먹으니 달래향도 좋고
콩나물향도 좋은 아침밥이랍니다.
맛나 보이시지요.
제철 채소 많이 드시고
건강이 함께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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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1 만찬은요.
다 풀인걸요.
토끼나 소나
좋아하는
쌤밥상은
언제나 육군 아님 해군밥상 ㅎㅎ -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 25.04.11 저희도 밭에 2년된 달래있는데 번지개하려고 조금만 캐왔어요
세콤달콤 입맛 돌겠네요
맛난 미나리도 나눔하셨군요
대단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2 맛나게 드세요.
보약입니다.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5.04.12 달래가 아니고 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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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2 딩동댕
정답입니다.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