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님 실 무료나눔에
댓글 달았더니
불미나리와 달래파가
같이 왔어요~
고무줄도 방가운데
왠 채소가 ~
횡재 맞났지요.
요즈음 채소값도 높고
농사도 힘드시는데
전음방에 소속된
회원이라는 명분으로
무료나눔에 소소하게~
받아 먹음도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네요 ~
감사 합니다~
맹선생님
김영옥님
문어 초무침 입니다~
불미나리 보자 마자~
신선할때
물 끓여서 소금한줌 넣고
삶아 줬네요
가스랜지 옆에서
삶아 건져 내면서 바로
찬물에 씻어 파란색을
유지 하게끔 빨리 빨리
하게 되지요
씻어 물 꾹 짜서 보관도 하고
무칠 꺼예요
3분의1만 덜어 냈어요
불미나리.달래파.대파3종
냉동의 문어발 해동시켜서 썰어넣고
간마늘 넣었어요
고추가루.고추장.당근.
들어가요
심층수소금 한꼬집
넣었어요.
고추장이 간이
되여서 조금 넣었어요
박병권(구두)사장님판매
참깨가루.후추
넣었네요
올리고당.돌복숭아청
감식초 사과식초2배
설탕(쪼금)참기름
넣지요
빠락.빠락
주물러서
골고루 묻쳐지게 함니다
간 보면서 부족한 양념
추가 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접시 담고 통깨 뿌려요
2접시 나왔어요
불미나리 향이 기막히고
연하고 부드럽고
참 맛있고 좋네요~
지난번에 미나리김치
담어먹고 어찌나 맛있던지~
이것 보자마자 머릿속엔
김치.김치 했지요
남어진 생 젓갈넣고
김치 만들어 먹을꺼예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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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5.04.26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그러시자구요. ㅎ
건강하셔유 ^♡^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5.04.27 경상도는 돌미나리 라고 하지요
돌미나리는 향도 진하고 맛나지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7 다른 고장은
뭐라고 부른데요?.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5.04.2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딴곳은 모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7 김진철(대구달서구) 경상도만
돌미나리라고
하지않고
팔도에서 다-
불미나리라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