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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삼동파 겉절이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5.05.30|조회수380 목록 댓글 11

요렇게 딱딱한 건 못 먹는 겁니다.

주아에서 다시 꽃대를 올린 건데

씹으면 노래기 냄새 같은 노린맛이 나고 딱딱해서 못 먹습니다. 

 

전에, 인천의 유명한 갈비집에서 갈비탕을 먹는데 

대파의 꽃대를 송송 썰어넣고 팔더군요.

다 건져버리고....다시는 그 집에 안 갔습니다.

 

멸치진젓을 찾아내오려다가 묵은새우젓으로 했습니다.

왼쪽의 옅은 색은 작년에 담근 자젓이고

오른쪽의 진한색은 어느 분이 보내주신 여러 해 묵은 새우젓인데 맛이 더 깊고 좋습니다.

 

오래 묵어 형체가 거의 없습니다..

 

마늘은 안 넣고... 고춧가루  식초 깨 기름 설탕을 넣고 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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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충임(청주) | 작성시간 25.05.30 우리대장님 손이가면 안맛있는게 없어요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 작성자최인숙(함양) | 작성시간 25.05.30 군침~~~ㅎ
    밥만 잇음 되겠어요
  • 작성자백서이(전남) | 작성시간 25.05.31 와!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이수향(대구 | 작성시간 25.05.31 전 삼동파 채소이름,,??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31 파의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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