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자장면 해서 아버님,어머님까지 해서 배달해드렸는데 전화가 왔어요...
"앞으로 종종 부탁한다고요"...우짠대요...
이젠 자장면 배달 시킬일이 없을거 같애요...
우선 이장면은요..중국집 것보다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고 맛있다는거
제가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우선 우묵한 솥을 불에 달구어 돼지고기 식용유 넣고 볶아줘요..
그다음 야채 넣어서 볶아주고
맨나중 양배추와 오징어 넣어서 볶아주고
물3컵반정도 넣어서 끓여줘요
춘장을 후라이팬에 식용유 2스푼 넣고 설탕 2스푼 넣고 타지 않도록 볶아요
볶아진 춘장을 끓고 있는 우묵한 냄비에 같이 섞어서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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