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만성님댁 더덕으로
무침했답니다.
너무맛나게 잘먹고
오늘 자매들 모임 있어서
아들 좋아라하는 더덕무침에
이것저것 챙겨서 들고갑니다.
미리 주문넣어서 도착했어요.
깐더덕 너무 편해요.
씻기안 하면 요리가 뚝딱
색갈만 봐두 먹음직하지요.
깐더덕 1키로 주문 넣어서 도착했어요.
이렇게 해주시니 소비자는
너무 편한데 판매자는 얼마나
힘이 드실까요?
고맙습니다.유만성님 어제 통화했는데
목소리는 성우 같았어요,ㅎ
저는 더덕 두드리지않고 그냥 무칠거예요.그냥 무친게 식감이
더 좋아서예요.먹기좋게 썰기만
했어요.
절대로 절대로 제가.
게을러서가 아닙니다.ㅎ
양녕장 준비
고추장.고추가루.파.햇마늘.깨.참기름.
올리고당.식초등 넣어서
다 섞어줍니다.간을보니 제입맛에
딱 떨어지네요.ㅎㅎ 간잽이 같습니다.
장갑끼고 조무락조물락 무쳐요.
보기만해도 하얀쌀밥에 척 ㅎ
아들한통 우리집 한통 가득차게
나왔어요.양도 많습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에 맛또한 일품이라서
밥도둑이 저절로 됩니다.
어제 동생이 산딸기 따러 왔기에
취나물밥에 부추간장 만들어
한접시 내놓았더니 너무 맛나다고
동생도 사달래기에 통화도
했답니다.사위오면 해준데요. ㅎ
요것두 했는데 요건 나중에
또 올려드릴께요
지금출발해야 해서 오늘도
해피하세요.
참 그냥 가시지 말고 흙접시꽃도 개화를
우리집 꽃구경도 하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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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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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혜숙(인천강화) 작성시간 25.06.16 흑접시꽃 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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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6 오마나
울집에 있어요.
키가작고
꽃속에 있어서
잘안보여요.
남편이 오늘 시원하게
이발시켜 주어서
이젠 잘보일거예요.
샤스타.금게국.
수레국화길게
누웠길래 씨앗
떨이지기전에 싹 ㅎ -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 25.06.19 더덕은 두드리다 다 부서지는데
저렇게 그냥 무치는 것이 보기에도 좋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4 저는 항상
그냥 무침한답니다.
오래전 예전엔
두둘겼지만
지금은 바로 무침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