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반토막 채 썰고 세꼬시 반 도시락 미나리 조금 준비했습니다.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잘 무친 다음 소금 등 다른 양념을 합니다.
간 마늘 넣고... 생강 초절임은 찬물에 살짝 헹구어서 넣고...
고춧가루 식초 참기름 검정깨 고추장 설탕 후춧가루를 넣고 잘 무칩니다.
이대로 상에 놓고 먹어도 맛있지만
귤이나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 귤 종류 중에서 크기가 큰 걸로
싸거나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좀 큰 귤종류 과일을 준비하고
쪽을 떼어 반으로 갈라놓으면 됩니다
다음은 세꼬시 가래떡무침입니다.
가래떡을 두 줄씩 냉동에 두었다가 말랑하게 익혀서 썰면 땅콩모양이 됩니다.
세꼬시 무침에 가래떡을 넣고 같이 무쳐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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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재정(송파) 작성시간 26.01.02 세꼬시와 귤로 카나페 처럼 만드셨네요.
가래떡이 저렇게 썰어지네요.
보기도 좋고 맛나게 보입니다.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1.02 새로운 음식의 탄생입니다.
손님 대접용으로 내놔도 손색 없겠습니다.
따봉입니다.ㅎㅎ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26.01.03 과일들어간 음식
떡들어간 음식 좋아하는데
보기도 예뻐서 좋네요 -
작성자임영숙(군산) 작성시간 26.01.04 새꼬시에 귤과 가래떡을 넣어 무치셨다니.......
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까요?
가래떡은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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