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가 먹고 싶어서
고등어넣어 지졌더니
아침에도 밥 한그릇
먹었습니다-
노인은 밥 심 이여요
시래기 껍질 벗겨줬는데
안 벗겨도 연하니 괜찮아요
된장.마늘.고추가루.참기름
팍팍 무쳐줘요
건새우머리.멸치 육수내요
무친 시래기에 육숫물 부어요
1차 먼저 끓여줘요
고등어 4등분 2도막만 넣어요
고추가루.마늘.후추.대파.간장
건 청양고추(이상준님 청양고추 말린거예요)액젓
무쳐서 고등어에 올려 줍니다
미림.굴소스 .돌복숭아
효소청 넣고
팔.팔.팔- 끓여요
약불로 하고 자글 자글
끓여줘요
끓은후 불 꺼주고 10분 뜸 들여요
적당히 잘 되였네요
잘 익혀졌어요
고등어 시래기 2가지가
다 맛있어요-
생고등어 이용학님-
싱싱해서 맛 좋네요
오늘아침도 밥 한--그릇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춥습니다
몸 관리 잘 하셔요
저는 주사를 안맞아서
많이 신경쓰고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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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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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6.01.09 시래기가 있는데 뭐할까?
고민했어요.
고민해결입니다.
잘 따라할지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된장에마늘.참기름에 무쳐먹기도 해요.
이렇게 무쳐서 멸치육수물 넣고
팔팔 - 끓으면
청양고추 넣어요
담백하고 맛나요 -
답댓글 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6.01.09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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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맛나게 하셨군요
잘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