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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된장국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6.01.17|조회수302 목록 댓글 16

먹은지 오래되서
무기질 균형을 위하여
된장국 끓였어요

된장.고추장.두부.참송이버섯
무우.마늘.대파.청양고추

무우 시원한 맛으로 넣습니다

옹구솥에 따뜻한물로
온도 올리고 가스불 켜지요

육수물에 먼저 익혀요

참송이 버섯이
냉장고 신선실에 한달 이상
키친타올 교환 해주고
그대로 있어요

얇게 썰어 넣습니다

된장.고추장 섞어서 육수물넣어 풀어요

옹구솥에 넣어요
액젓.간장.마늘

굴소스 넣어요

지난날 못해먹고 냉동에
넣어놓은 두부 해동 했어요

두부도 넣습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넣어요

팔.팔.팔

간 보면서 많이 먹어졌어요

밥 작은 공기 남겼어요

밥 한 수져넣고 밥은 남기고
국이랑은 다 먹었어요

장어를 계속 먹어서요
단백질 과잉으로 문제
생길까봐서 -
된장국 끓였는데
의외로 맛 있어서
계속 해 먹을것 같에요

입이 하자는대로 나가야죠
ㅎ.ㅎ
연일 날씨가 따뜻해서
의상. 겨울옷상품은
끝난것 같에요

위에 지방만 춥고
아래는 따뜻하고
겨울이 겨울 답지 않아서
재미가 없는거죠-

어쨋거나 감기 안들고
잘 먹으니 -잘 사는거지요

건강 지키시고
잘 지내시기 바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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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7 원래 먹고 남으면
    넣어 놓았다
    먹는데- 두부맛도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1.1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한번도
    안해봐서
    여쭸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7 김영옥 (인천) 혹시 남게 되면
    냉동에 보관 하셔봐요-
    tv -요리에서
    나오데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1.1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예~~~
    저는 그냥
    강쥐주네요.
    언젠가
    얼려다 찌게
    했더니
    슴벅슴벅 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7 김영옥 (인천) 부드럽진 않아요
    두부다 하고
    냉동에서 나왔다
    생각하고 먹으면
    맛 있어요.
    더 영양이 좋다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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