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며느리가 좋아하는 코다리강정 만들려고
3뭉치 사와서
6마리는 강정 만들고
6마리는 찜 하려고요
코다리 사다가 한 2~3일정도 말립니다
약간 꼬들하게요
토막쳐서 깨끗히 씻어 물기를 뺍니다
기름을 팬에 챙기고
튀김가루나 전분 챙기고
튀김가루 발라 잠시 둡니다
가루가 스며들수있도록
초벌 튀기고
충분히 식은후 한번더
두번 튀겨냄니다
양념장을 만듭니다
대파 양파 마늘 (고추는 매워서뺍니다)
손자가 매은거는 싫어해서
고추장.고추가루 케찹 굴소스 맛슬 물엿 설탕...모두 섞어
팬에 볶아 팔팔 끓으면 불을 크고
사진을 깜빡 안찍었네요)
양념이 많아서 남겼어요
코다리튀김을 뒤즥뒤적 고루 섞고
견과루 다져서 뿌리고
여기에 담아 울 며느리주고
요건 우리 먹으려고 남기고
다른통에 담았는데 사진을 깜빡 안찍었네요
저와 울 며느리는 닭 강정보다 코다리강정을 더 좋아합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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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5 바로 만들어 먹으면 더 좋을텐데 오늘 아침에 가져 갑니다
아침에 저도 먹어보니 식어도 맛나드라고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1.25 반지르르한게
아주 맛나보입니다
솜씨 좋으신
시엄마 잘두신
며느리가족 (아들포함 ) ㅋ
입이 행복하겼어요.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5 며느리께 받기 많이 했는데 저도 노력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1.25 요즘 많이 바쁘십니다.
몸은 힘들어도 매일매일이 즐겁고 보람 있으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5 네에
할일없던 제가 요즘 신났습니다
갔다오면 힘들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싹 잊어버리네요 ㅎ
이제
이번주 만 가면 끝 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