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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김밥 말았어요

작성자정미혜(수원)|작성시간26.02.06|조회수400 목록 댓글 6

어제 저녁 늦게 마트 다녀와
김밥 쌀 재료 준비 했어요

황백지단 부쳤어요

햄 뜨거운 물에 샤워 시키고
조기어묵도 함께 샤워
달걀은 유정란

삼진어묵국 육수내고
지애님 천수무 깍뚝썰기

급한대로 14줄 말아서 12줄 딸래미네로,,,

손녀들 바로 먹고 피아노,미술학원
가라고 썰어 담아,,,

김목수님 엔드그레인도마 위에,,,

천신남님 시금치
양도우님 당근

마트표 단무지(잘 사 먹지 않음)
동치미무,동치미배추 사용함

손녀들 제 딸이 차려주네요 ㅎ

집에 와서 제 몫 먹습니다

맛있게
손녀들도
예쁜 딸도
남편도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김밥 준비했거든요
손가락이 막 쑤셔요 ㅠㅠ
아파트 친구 김밥 좋아해 4줄 갖다 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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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2.06 수고 하셨네요.
    김밥 많이 말면
    손꾸락 아포요.ㅎ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 작성시간 26.02.06 애 쓰셨오-
    준비만 해주고
    다른 가족들이
    싸게하면 재미있어 할껀데요-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2.06 김밥은
    늘 맛나는거죠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2.07 김밥 엄청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2.07 김밥은 준비 과정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에 비해
    김밥 만들어 놓으면 순식간에 없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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