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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달래간장 올려먹은 꼬막무침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2.12|조회수295 목록 댓글 23

지인댁에서 즈희집
주문하면서 1키로 추가로
주문 했다면서
어제 들고 오셨네요.
밤에도 싱싱할때 먹고싶어서
바로 해감시키고 해감할것
없었어요 굵고 깨끗하드만요.

영롱한 매실주 안주에 한접시
다먹고 추가했네요.ㅎ

굵고싱싱한 꼬막 너무 깨끗했어요.

웍에 넣고 삶아요.

다익으니 약간의 불순물이
떠올랐지요.불순물 걷어내고

수저로 1개씩 껍질 벗겨서 준비해놓구요.

접시에 좌악 담아주고

냉동에 저장된 달래꺼내서
양념준비 했네요.

한수저씩 달래간장 올려서
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매실주도 술술 잘넘어 갔지만
딱 1잔만 남편은 3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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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2 색상이 더 이뻤으면
    좋을건데
    냉동에서 꺼내니
    검어요.
  • 작성자김금숙(서울) | 작성시간 26.02.12 꼬막무침,꼬막비빕밥 저도 참 좋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2 저희도
    최애 반찬입지요
  • 작성자곽은영(횡성) | 작성시간 26.02.13 밥도둑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3 정답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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