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갈비 한팩 뜯어서
물에 담구었다가
물갈아 주면서
핏물 빼주고.
대파.생강.통후추.월계수잎
넣고 1시간 푹 끓이면서
떠오르는 불순물 건져내고
중간쯤 무우 썰어서 끓였어요.
뼈가 쏙 빠지고 무우는 달큰하고
아주 맛나게 되었어요.
깔끔하고 시원하고 뼈가 쏙빠지는
한우 갈비탕예요.
콩밥지어서 한그릇씩
한우갈비 두팩중 1팩만 탕 끓일거여요.
핏물빼고 알맞게 가위로 잘라놓고
물넉넉하게 잡고 끓여요.
대파 큼직하게 썰어넣구 다시팩에
생강.마늘.통후추.월계수잎 넣고
푹 끓여요.뼈가 쏙 빠지도록요.
중간에 곱디고운 채로 불순물
건져 올려요 둥둥뜬 기름도 걷어 내주죠.
끓는동안 몇번이나 기름이랑
불순물 겉어 냈구요.
무우 큰것 1개 도톰 썰어서
끓고있는 갈비탕에 넣어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따끈하게 콩밥지어서 박지애님 흑밀도 넣었지요.
밥 맛나보이시죵?
밥과 국을 떠서
한상근사하게 차려서 저희가
먼저 맛을 봅니다.ㅎㅎ 잘했죠?
무우를 넣고 끓였더니 갈비탕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랍니다.
울님들도 맛난요리 시작 하셨죠?
식혜는 어제밤에 앉혀놓고
새벽에 일어나서 끓여서
식혔어요.
후식으로 식혜 한그릇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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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혜란(전북) 작성시간 26.02.16 갈비탕 보는것간으로도 맛이 느껴지는듯..
최고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모처럼 무우를
넣고 끓였더니
무우의 구수함이
좋네요. -
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6.02.16 참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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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굿모닝?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6.02.16 김영옥 (인천)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