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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손주들이 송편 먹고 싶데요 송편 빚었어요.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2.15|조회수419 목록 댓글 33

손주들이 외할머니표 송편만
먹고싶다고 전화 했네요.
할머니는 힘이 없지요
그대로 무너졌어요.
쌀가루도 있고
쑥과 모싯잎 빻아서 반죽
해놓은 것도 있어서
오늘 아침에 쌀가루 익반죽해서
빚었어요.마음약한 할머니 ㅎ

송편엔 참깨에 소금 꿀넣구
빚었지요.

소담스럽게 담아놓은 서리태콩떡

멥쌀 흰가루 익반죽 해주고 파란색은
모싯잎과 쑥입니다
소는 서리태 어제밤에 담구워서
소금넣고 준비 참깨는 소금과
꿀을 넣어서 개어놨지요.

송편먼저 만들었네요.

나머지는 주먹으로 꾹꾹 눌러서 콩떡요.

송편 먼저 쪄냈어요.

콩떡도 천천히 쪄줍니다
몇번을 쪘는지 모릅니다
사위도 잘집어 먹고 딸도
쫄깃 맛나다고 갈때 가져간다네요.

완성된 떡입니다.
손주들이 깨송편만 먹을줄
알았더니 콩떡도 아주 잘먹어
주어서 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이젠 많이 컸나봐요
가리는것 없이 먹는걸 보니요.
큰애는 고3 작은애는 고1예요.

울님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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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진연(서울) | 작성시간 26.02.16 솜씨가 장난 아니네요 무지 맛나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6 고맙습니다.
    즐 명절 되세요.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2.17 예쁘고 맛있는 송편 제가 먹을 거 조금이라도 남았나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7 너무늦게 오셔서
    다 먹구 가져갔어요.ㅠㅠ
    설은 잘보내 셨지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2.17 김영옥 (인천) 제가 늦었군요. ㅎㅎㅎ
    김영옥 님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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