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생이가 옆집에서
가져왔어요
떡국 생각이 나서
바로 꿇였네요
재료가 있으니
쉽게 생각이 떠 올라서
실행하게 하게 되네요
작년에 끓여놓은
도가니 곰국 해동시켜서---
시작 했지요
매생이 떡국 입니다
해동시킨 곰국 마늘넣고 끓여요
황귀자님 직접 농사지은 쌀로
떡국떡을 뽑아서 진짜 쫄깃하고 좋아요
팔 팔 끓는 국에 떡국떡 넣어요
떡국 떡이 익어서 위로 올라오면 대파를 넣고
섞어줘요
바로 씻어서 물 빼놓은
매생이 넣어요
참기름 넣고 좀 싱거운듯 해서
소금 좀 넣어줬네요
맛 있어요-
맛을 음미 하면서
떡국떡이 쫄깃하여 오래
씹어 지네요
오눌부터 3일간 수영장도
쉬어요-
주위에 음식도 안하네요
사위오면 외식 한다고요.ㅎ.ㅎ
반복되는 설날에 변하는건
제 몸이 늙었다는 거예요
내년에도 매생이 떡국-
내가 직접 쑤워 먹어질까?
의심해 봄니다-
그제. 어제. 돌아가신
친구와 사돈-
2분들 하루장으로
장례를 치루네요-
밑으로 긴글 썼다가 지웠네요
후 ~~~~
tv에서 좋은 프로 많이 나오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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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2.16 new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딸래미가
아침만 먹고
시댁으로 갔어요.
싸서 사돈댁도
보내 드리고
딸래미도
들고 가구요.
아들네 갈때도
들려 보내야지요.
6개 남은것은
제몪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김영옥 (인천) 세상에나
예측대로 다-
싸 보냈군요
6개만-ㅎ.ㅎ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2.16 new
강진 황귀자님 떡국 쫄깃하니 참 맛나지요
매생이 떡국 만나게 드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직접 농사를 지어서 좋은쌀로
떡국떡을 만든다고 해서
처음엔 얼마
안가겠지?
했지요-
그런데-
진실이 였어요
떡국떡으로 떡 볶움했더니
진짜로 쫄깃하고
맛났어요-
김진철 사장님
새해엔 더욱더
건강 하시고
효혐좋은 비누
대박 나셔요-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2.16 new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