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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하루 종일 부친 전

작성자김명순(고양시)|작성시간26.02.17|조회수519 목록 댓글 8

온종일 시댁에 가지고갈 전 을 해서 독거 노인 두집 갖다 드리고 오니 기분 전환은 되었는데 기름 냄새 탓인지 영~속이 불편해서 잠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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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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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2.17 여러가지 많이도 하셨습니다
    얼마나 맛날까요~
    온통 기름냄새에. 지칠만도 하시죠
    즐건명절에 한몫 단단이 하겠습니다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2.17 전 부치는 게 보통 힘든 일 아니지요.
    다른 음식은 불에 올려놓고 다른 일 하면서 할 수 있지만
    전은 자리를 조금만 떠나도 표가나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명순(고양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7 딸내미가 몇시간 말한마디 없이 수고 해 줬답니다 내년부터는 전 도움 안줘도 되니 짝 만나 결혼이나 해줬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2.17 김명순(고양시) 늦게도 짝 만나면 붙잡아도 가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ㅎㅎㅎ
  • 작성자김희자(오산) | 작성시간 26.02.17 골고루 여러가지 많이도 하셨네요. 저는 이번에는 모두 샀습니다. 전도 사고 갈비찜도 사고.. 한 두끼 그냥 편하게 먹고 시간 절약하고 몸 편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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