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가 만든 음식

개운한 비빔밥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6.02.18|조회수338 목록 댓글 15

야채만 넣어서 비볐어요

재료

식초 소금 넣어 무치고

액젓.참기름에 무쳤어요

따끈한 막 퍼낸밥

파프리카 3색
5색 자주.초록 있는데
3색만 썼어요

봄동 몇잎 채 썰었어요

청양고추 썰어 넣고요

계란 후라이 보기좋게 올렸죠

참기름 더 지르고 비벼서
봄동에 쌈 싸서 먹었답니다

호박.가지.열무김치
안 들어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벌써 연휴가 끝나서
내일 수영장 가네요-

집에서 목욕 하면서
유리창 닦고 청소 하느라
기운 다- 빠져서
날마다 수영가서 샤워
하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나이 한살 더 보태고
어른 된 만큼 속 차리고
살아야 겠다고
다짐도 합니다-

내일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부지런 해야 겠어요-

연휴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 작성시간 26.02.18 비빕밥에 생채 콩나물 좋아해요
    고기를 안좋아해서
    맛있것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8 부담없이 가볍고
    느끼한것 없이 좋네요-
    설 잘 보내시고
    고치는것
    거기는 가 보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 작성시간 26.02.18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20일 지나봐야 어쩌고 저쩌고 일단 기다림니다
  • 작성자박혜란(전북) | 작성시간 26.02.19 new 배고플때 샘 음식은 늘 반칙입니다.ㅎㅎ
  •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 작성시간 26.02.19 new 건강한 비빔밥이네요
    저녁에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좋겠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