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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닭봉으로

작성자진명순(미즈)|작성시간26.03.23|조회수479 목록 댓글 19

손주들이 보고파
휴무날 손주들 보러 딸냄네 왔습니다
닭봉400그램 3개를 샀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닭봉에
마침 전분이 있어 무쳐
구웠습니다

우리집이 아니라 부재료들이 맘에 썩 들진 않습니다

편마늘도 없고
딱 한조각 남은걸로

떡국이 있어 물에 불리고

설탕 한숟가락 솔솔 뿌리고,간장쬐끔,마늘 한조각
냉동에 있는 파넣고

볶았습니다

손자가 넘 맛나다고

입안 가득 오물오물 합니다

학교에서 오자마자
홈트 하는 손녀는 냄새가 넘좋다며
기대된다고 합니다

휴무날 ~
손주들 안아보고 뽀뽀도하고
엉덩이도 토닥토닥
이뿌이들도 적극협조를 해줘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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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하이 언니^~^
    내가 그리 볼에 뽀뽀를 해도
    대주고 있어요 ㅎㅎ
  • 작성자정갑윤(팔공산) | 작성시간 26.03.24 재료만 있으면 무슨요리든 척척~~
    맛나겠습니다.
    손자,손녀가 할머니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울님^^
    하하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금숙(서울) | 작성시간 26.03.24 솜씨가 좋으시네요
    손자손녀 먹는 입만 보셔도 피로가
    싹 가셔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애기땐 애기여서
    크면 큰대로 얼마나 이쁜지요
    초4인데 할미키를 훌쩍 넘겼습니다
    이제 손자가 저를 안아줍니다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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